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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중 미그 15기와 미 공군기 항공



#MIG-15은 그리도 두둘겨 맞고도 격추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한데 단순한 구조로 구멍이 뻥뻥 뚫려도 그냥 비행이 가능한 것이라. 실제로 공중전에서 격추되였다고 생각된 것이 그대로 압록강너머 기지로 무수히 돌아간 사실로 알수있다.전쟁중에 귀순권유를 그리 하고도 한대도 귀순 되지 않는 기종으로 미스테리한 기종이였음.나중에 미국CIA에서 격추된 비행기 잔해를 수거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공작침투도 하였지만 결국 실패 하였다.결국 단순 한것이 좋은 점이 많은 것이지.우리나라 F-16를 들어올때 전부 자동이 좋다고 들여왔는데 글쎄 부품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국산화도 되지 않을 때는 전부 어쩔련지.

MIG-15는 조종면을 와이어로 제어하는 Fly-by-Wire형태로 그 와이어가 끊어지지 않은 이상 계속 비행이 가능하여 미국 파이럿의 혀를 차게한 반면 F-86은 그 당시 제트 엔진도 캔형이라 기총 소사를 받으면 엔진이 쉽게 폭발하는 형이고 조종면이 유압계통으로 조종이 쉬운 반면 피격시  MIG-15에 비해 유압계통의 누설로 조종불능에 빠질 염려가 있어 그들의 관점에서는 MIG-15가 불가사의 한 전투기임이 틀림없죠.

이런 교훈으로 지금도 조종면은 Fly-by-Wire로 채택되고 있는 현실.조종간-와이어-조종면(엘어론,엘리베이터,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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