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로그 방명록



두 화물열차의 정면 충돌 장면 철도

 

 

#내가 보기엔 지금 카메라가 장착된 열차가 비정상 주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어, 리와인드를 하면서 잘 보니 건널목 근처에서 이미 원방신호가 주의로 켜져 있는 것을 볼수 있고, 이런 경우 장내가 정지이거나 주의인 경우이므로 정지라는 생각으로 운전에 임해야 하는데 그리고 한참 달리다가 역의 기관차를 보고 제동을 쓰면서 역에 진입 하는데 역 앞의 오른쪽 신호등이 또 다시 뻘어것게 켜져 있어 역 진입이 안된다고 신호로 알려 막고 있는데 자기 속도에 못 이겨 들어갔는지, 아니면 알고 갔는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대형 사고가 나고 말았네.가만히 보면 두 기관차의 기관사가 둘 다 잘못한 것으로 판명되고 있네.그런데 정거장에 이미 들어와 있는 열차가 정차해도 상대편 열차와 접촉을 하지 않은 차량접촉범위내에서 정차 해야 하며,이것을 지켰더라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고 ,그 당시는 선로전환기를 보면 분명 정차해야 하는 순간이며 이를 지키지 않았고 또 다가오는 열차를 보고 무전기 등으로 정지를 외쳐 알려야 하는데 속수무책으로 진입하는 것을 볼 때 의아한 생각이 든다.먼저 역에 진입한 열차는 상대편의 열차가 정거장에 이미 진입 하여 있는 대도 카메라가 창작된 열차의 접근을 알고 라이트를 켜면서 위험 신호을 알리면서 나중에 기관사로 추정되는 사람이 뛰어 내리는 것을 보이는데도 저 때는아마 제동을 잡고 있을 것을 것으로 사료 되는데 충돌 순간 까지 서로가 다가오는 것을 볼때 신호를 오인하여 과속 진입을 하였을 것으로 사료 되며,그런 것을 방지 하려고 신호시스템이 있는되 그것도 막지 못하고 박고 박히고  정거장에 진입한 뒤에도 열차가 계속 왜 움직였는지 궁금하다, 카메라가 장착된 열차가 제동(브레이크)를 걸면서 역에 들어 갈 때 신호가 빨간 정지인 것 오른쪽에 있는 신호기에서 보이고  정면 충돌할 때 보면 정거장에 진입 한 열차가 카메라가 장착된 열차 쪽으로 접근 함을 알수 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서로 부딫치지 않을려고 안전측선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역의 차가 계속 진행 하더라도 옆으로 비켜나가도록 하여 서로 정면 충돌을 막게끔 거의 그런 설계가 대충 다 되여 있지만 이 역은 그것이 설치 되지 않은 역이라 이런 경우의 역은 모든 기관사들이 특히 주의 하는데, 또 정거장에 진입할 때 낮은 속도로 진입하여 정차하여야 하는데 어쩐 일인지  정차하지 못할 속도로 차량접촉한계 표지내의 자기 정차위치범위를 넘어 마주 오는 열차와 접촉하도록 계속 움직이고 있는 것이 궁금하고 또 저런 진로가 형성 된 것이라면 출발 신호가 뻘건 정지신호 현시 되여 있을 것이고 카메라가 장착된 열차는 더욱이 그 먼 거리를 달려오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인지 몰라도 저런 속도로 진입 하면 안되는 케이스을 보이고 있다.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로 사고는 3박자가 맞아야 난다고 한다. 첫째는 모든 안전의 마지막 보루라는 기관사 판단 부족, 두번째는 신호 오인으로 잘못된 정보 인지, 세번째는 신호 취급자의 판단 미스로 이런 3박자가 어울려야 하는데, 어느 것 중 하나만 잘못 되였다고 알면 미연에 방지가 가능한 것인데 이것은 두 기관사의 판단 미스가 첫번째고 두번째는 카메라가 장착된 열차의 억측 운전으로 무모하게 역까지 진입하여 역 장내 정지신호도 무시 하고 진입한 것이고 또 역 취급자의 신호 취급자가 이것을 미연에 방지 못한 결과가 이런 장면을 연출하게 되였다.그러면 누구의 잘못이 큰 것이냐.

일단은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역에 진입한 카메라 열차가 더 큰 책임이 있다.70:30정도로

일단 역에 정차 한 기관사가 자기만 업무에 충실 했다면 이런 대형 사고은 일어나지 않았를 것이고. 역에 정차한 열차가 저런 진로 형성이 되였을 때는 십중 팔구 출발이 정지이고 또 가더라도 자기가 정차할 지점을 벗어나 선로 전환기를 찢어 먹어도 수리만 하면 되는 것이고 위로 부터 엄중한 책임을 지면 되지만 다가오는 열차로 인해 얿어진데 밝아주는 격이 되어 버렸다.물론 정차 할때 차량 한계표지를 벗어 나지 않았다면 저런 대형 사고가 나지 않았겠지만 결국은 두 사람이 악연으로 뭉쳐진 결과라고 보면 되겠다.

왜 역에 도착한 열차가 자기 신호가 안 났는데 정지 하지 않고 슬슬 굴려가면서 다가오는 열차에게 박히라고 대 주었는지 ,,.,,,

그리고 카메라 열차는 왜 자기 신호가 아닌데도 계속 밀고 들어 갔는지,,,,,,..

이것으로 모든 책임은 면키 어렵게 되였다. 특히 건널목에서 부터  주의신호가 현시되여 그 때부터 주의 운전하였다면 이런 사고를 막고는 신호 위반만의 책임을 지면 되지만 억측 운전으로 계속 운전함으로 이런 대형 사고를 유발하였고 역앞에서 정차만 하였더라면~.ㅉㅉㅉㅉ쩝.안타까울 분이다.

사고는 이런 것이라는 것을 보여 줄려고 하는지 알수 없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