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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파업을 보면서 철도

 

 

누구가 먼저인가.

들어보지도 못한 자가 이 회사의 사장으로 내려 올 적부터 징조가 시원 찮다고 생각했더니,

역시 정권의 나팔수의 역활을 철저히 하고 있다.

지난 정권떄-이철 사장님-준 돈도 감사원의 지적을 받았다고 전  직원에게 준 돈을 50%도로 빼았아가더니,

얼마전에 단협을 하면서 협상장에 나타나지 않더니 어느날에 단협해지라는 일방적인 통보로 하더니,

그때부터 난 파업을 유도 한다고 동료들에게 이야기 하였는데,결국은 김기태 위원장님 처럼 파업유도을 당했다고 한다.

이런 파업유도는 정권의 운명을 우리 공기업 죽이고 공기업선진화로 자기 정권의 걸작품을 만들어 놓고 자랑 삼아 치적으로

삼으려는 가장 손쉬운 대상물인 것 처럼 생각하고 여기기 때문이다.

오늘도 지금 동지의 한탄과 아쉬움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번의 임단협은 절대로 수용 불가한 사항을 들어 내밀고 파업을 유도한 측면이 너무 강하다

그 내용은

첫째로 월 근무시간인 165인것을 209을 늘려 초과근무수당을 주지 않으려고 한다.

44/8=5.5일이다. 즉 주 5일 근무를 주6.4일을 더 시키겠다는 논리다.

5인 이상 기업에 적용하는 주5일을 근무제의 역행이다.

돈을 아끼려고 그렇다고 자기 자식을 죽이는 부모가 여기에 있다

 

둘째,연봉제를 한다고 한다.

년9000만원 연봉자가 400명이 된다고 한다.

누구가 그렇게 받으냐.

공무원 때 높은 직급의 자가 그대로 공사로 있으면서 자기 바로 밑의 청사에 근무하는 자가 그런 사람이지

현장에서 4급인들이 그렇게 많이 받는가,

그렇게 한번 받아보고 싶다 나도.

내  정년될때도 불가능한 돈이 될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받은 자가 많다고 하고 자기만큼 받는 다고 하는데 자기 연봉과 판공비를 합하면 얼마나 될까.우리는 코흘리개 야간수당과 식비등을 전부 합한것을 니들의 판공비는 왜 합하지 않나.

그리고 얼마전에 KBS사태때 정연주 사장이 직원의 연봉이 1억원는 자가 많다고 했는데 우리는 푼돈 다 합하여 9000만원이다. 그것도 자기가 지시하고 따르는 최고직급인 자들인데 현장에다 그것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판공비까지 포함하여 발표하라

현장 코흘리개 푼돈을 합한 금액을 포함한 치졸한 짖거리 말라.

그리고 연봉제가 되면 맘에 드는 자와 계약할수 있고 구조조정을 염두에 두고 계획된 시나리오이다.

그리면 자연 노조 힘도 약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기때문에 연봉제를 두고 씨름하는 격이다

 

셋째우리 열차 기관사의 열악한 근무와 진급상의 불이익은 아는가

파업의 선봉대라고 우기는 우리 기관사는 노조조합과 본사의 양쪽다 계륵 같은 존재이다.진급과 돈을 주지 않고서 파업때만 써먹는 그런 존재이다.그래서 우리들은 인간이 아니고 기계요 철도의 머슴이요 노예라고 스스로 자평하고 또 우리가 총대를 매야하는 냐고 단골로 그런말이 나온다, 하지만 본조놈들도 이럴때는 너희 기관차을 믿고 있다고 철썩 같이 추겨세운다.

파업을 하면 기관사고 파업을 하면 기관사가 하니 니들은 파업 찬성을 하라고 하여 파업을 선동질하는 타 부서의 선동에 우리 제천 기관차가 니들이 파업대오를 형성하면 우리가 들어간다고 니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보이라고 하면서 한발 후퇴하는 사태가 있었다.

예전에 파업으로 진급에 늘 왕타 당하고 기관사은 타 부서 보다 한급수 높은 기능직9등급으로 들어와도 한해 빨리 들어온 타부서의 기능직10등급보다 진급이 늦어 4급(기능직7급)때는 한 4년 늦게 된다 10등급에서 출발한자가 빨리 된다.기관사로 있으면서 근속승진하면 9급에서8년 8등급에서 7년을 근속필요시간이 필요한데 기능직7(현4급)이된다. 근데 따 부서에서 한급수 낮게 시작하여 15년이면 기능직6급(현 직급 3급)이 되고 남는다.실제로 우리와 같은 들어온 타부서은 이미 공사되기 전 2005년전에 3급 다 되었다,혹 1,2년 늦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우리는 무조건 근속승진이다. 이것도 이젠 없앤다고 한다.물론 공사이후에 들어 후배은 일직도 하지만.우리는 샌드위치 된 위치에 있다

그것도 공사되기전(2005년)전에 열차 차장과 역 직원 전기시설분야는 다 진급 될수 있는 것인데 다 파업때마다 먼저 복구하여 다 저들이 좋은 것은 다 가져간 사쿠라 같은 집단의 작태를 했던 결과이다.(지금도 봐라 시설,전기 역등이 복귀하고 있잖어)

그리고 공사가 될때 그 직급에 따라 연금이 결정 하게 되여 3급과 4급이 다른데 같이 입사가 같은 동기생이라도 연금액이 평생 달라진다.

그리고 특례로  연금을 받게 되지만 20년이 다 되어도 그 지급 기간이 3-5년정도 뒤에 지급된다.

이처럼 진급에 늘 불이익당하면서 파업 때만 되면 우리을 늘 선두에 서도록 한다.그리고서는 저들은

늘 먼저 파업을 철회 내지 복귀하여 주고 받은 사쿠라 집단이고 불을 저들이 저질려놓고 발을 늘  빼는 모습이다.

이번 제천 사무소에서 딴 부서에서 너들은 찬성만 찍어라 운전 분과에서 다 파업을 지니 무조건 찍어라고 하면서 부추기는 것을 듣고 대오 이탈한 것이다.

그리고 이번 KTX기장들은 본사에서도 처우 개선해주고 싶은데도 본조의 조합놈들이 왜 저들만 많이 주느냐

주면 안된다 반대하여 기존에 주던 기술수당도 못주게하여 골이 깊은대로 깊은 것이 이번 파업의 불참으로 이어졌다,

이번 KTX기장불참은 시기 착오적인 행위라고 생각

전사적 투쟁행위에 불참하면서 우리의 투쟁에 발목을 잡히게 하고 그 후유증은 저들도 안게 될 것이데. 적절치 못한 행위을 한 것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파업 대오에 참가 하여 전 동지들에게 힘을 실어 줘야 할 것이다.

연봉제나 진급 문제도 열차 승객을 담당하는 열차 전무는 전부다 3급인데 KTX기장(기관사장)들은 4급이 수두록하다.우리 기관차와 똑같이 헐벌라게 일을 하면서도 멋을 부리고 다니는 여객전무보다 등급이 안돼 늘 불만이더니 왜 이런 파업에 조합간부의 감정때문에 파업을 하지 않은 지 좀 생각해 봐야 하지 않는가.

4급기관사,KTX기장에 술에 취하여도 근무가 가능한 3급여객차장과 여객전무를 태우고 오늘도 눈이 빨갛게 하여 혼자서  둘이서 야간의 좁은 헤드라이트 불빛만 보고 달리고 도착하면  잠에 겨워 골아뜰어지는 하루를 살고 있다.

이렇게 해서 연봉을 받고 있는 것이다.

님들은 열차을 타면 잠을 자지요. 그 잠은 우리 열차 기관사가 지켜주고 저들이 늘 말하는 안전의 마지막 보루는 열차 기관사라고 하면서 대접은 이렇게 하고 있어 우리의 결집력이 높게 하는 요인중에 하나가 됩니다.

누구가 더 힘들고 비중이 있는 일를 하는지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은다.

 

넷째로 이번 임단협은 우리의 특수한 작업 환경을 도외시한 획일적 사고에 기인 한것이다.

우리 직업이 갖는 특수성을 확인후에 남들의 직업의 환경과 비교 한 후에 야그 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월급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의 야간 심야 열차 근무시간을 한번 확인하고 그것에 걸맞는 사회적인 인식이 필요하다.

우리도 건강하게 근무하면서 정년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그 연금으로 오래 살고 싶다.

그런데 우리는 뉴스에서 주야간을 바꿔 가는 사람은 병에 노출될 위험이 크고 수명에 영향을 준다고 세계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을 늘 보고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 기관사는 일주일도 아니고 한 주간에 3-4번 주야간이 뒤바꿔 근무한다.

그런 리듬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한번 생각해 봤는가.

일을 마치면 15시간이후에 근무가 가능하다고 일근 근무자처럼 하지만, 그들은 일주일에 한두번 15시간도 못 쉬는 경우가 있어 몸이 회복되지만 우리 회복이란 말이 되기전에 또 흩트리는 그런 직업이다.

그런데 그 댓가로 심야야간수당도 받고 아이도 양육하다가 죽는다.

그것이 일반 적인 근무행태인가.

그리고 공무원 시절에 들어와 이제는 공사가 되여 정년 개념이 사라지고 연금액도 20년 불입히여 부부 둘이서 살아갈 돈도 안된다.100만원 이니까.

우리는 노후을 위해 연금저축이라도 넣어야 하는데, 이제는 연봉제로 목을 조여 온다.

그것도 서울 시장 시절처럼 돈만 받아 간다고 한다.

그렇게 하여 기관사들이 진급도 타부서에 치이고 돈과 연금액에서 불이익받고 일찍 죽은 댓가인데 그대들이 아는가.

 

이번 KTX기장파업 불참은 크나큰 과오를 저질어 놓았다.

개인의 양심과 직장의 윤리를 바로 보아야 할 것이다.

뒷에서 열차팀장보다 진급늦다고 하는 쫄장부 같은 짖은 그만 두고 자기의 자리를 자기권리를 지키려면

자기의 양심과 동료의 외침에 부응 해야 할 것이다.

그대들은 이 나라의 기관사 출신이 아닌가~!

후배들에게 손가락질 받을 행위는 하지 말 길 바란다.


#이번 파업 철회는 지도부들이 교섭을 위해 임시로 철회 한 것이고 불성실로 임하면 3차 파업으로 연결 시킬 역량을 충천 하기 위해 가는 것이라고 했고, 위원장 담화문도 정부에서 압력을 넘어 방송 되지 못하고 각 지부별로 지부장이 성명서를 낭독하여 복귀키로 하였다.
우리 모두의 뜨거운 박수로 모든 것을 마쳤지만  내부적으로 미리 복귀한 사람에 대한 휴유증을 남아있고 개인적으로 믿었던 신뢰가 깨어 졌는 상황이 도달하였다.
우리는 승리을 위해 서로를 신뢰하고 의지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나중에 확인된봐, KTX기장들도 파업에 동참 했다고 했습니다.근데 메스컴에는 일반 기관사와 다른 인식을 가지고 있어 파업에 동참하지 않은 그런 면이 있다고 하여  일반 국민과 저도 오해 하는 그런 뉴스를 보며 그 때 본 동료들도 KTX기장들이 파업에 동참 하지 않은 것으로 오인 하고 있어요,
그 점에 용서을 구합니다.
역시 국민을 속이는 언론 플레이에 우리끼리도 이렇게 속다니.
일반 국민들은 오직 할까.평균 연본이 7000했다가 파업 끝나니 5600으로 하네.
구청의 환경 미화원도 첫 연봉이 3600 이네 이사람들아.


덧글

  • 8953 2009/12/03 15:18 # 삭제 답글

    저기 일방적 단협해지가 아니라 단협시한만료로 아는데
    자꾸 단협해지로 몰아가네요
  • 정복자[칸] 2009/12/03 15:24 #

    만료가 협의중이기때문에 게속 기존의 단협이 유효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기존의 단협이 유효한 것이죠. 그래서 일방적인
    적인 해지를 통고하고 이것으로 임단협에 협의 할 의사를 없다고 한것이죠, 지금은 무 단협 상태이고 해지 전에 기존 단협이 계속 유효한 것이 다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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