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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와 보라매(KFX)사업 국제공동개발 추진 항공

보라매(KF-X)사업 국제공동개발 추진


❍ 방위사업청(청장 변무근)은 7월 15일(목) 15:30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전투기 공동개발에 관한 MOU를 체결한다.



❍ 이번 MOU 서명식에는 국방부장관을 비롯한 군 관계자, 지식경제부, 출연 연구기관 대표 등 국내 인사와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비롯한 인도네시아 외교부, 국방부 관계관 들이 참석하며, 이는 양국 간의 방산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한-인니 간 전투기 공동개발 MOU는 '09.3월 이명박 대통령이 인도네시아를 국빈 방문 시 양국 간 전투기 공동개발 의향서(LOI)에 서명한 이후 전투기 공동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양국간 방산군수공동위원회 등을 통한 조율 끝에 최종 합의된 것이다.

❍ 이번 MOU 체결은 국가 R&D 정책과 연계한 전투기 국제공동개발의 새 역사를 쓰는 계기가 되었으며, 방위산업의 신성장 동력화, 일자리 창출 및 정부의 실용적 대외정책에 입각한 방산외교의 성과로 평가된다.

❍ MOU에 포함된 주요 내용은 공동투자를 기반으로 한 전투기 공동개발, 양산 물량 선수요 창출, 공동생산 및 마케팅 공동노력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전투기 연구개발을 위한 양국의 상호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 보라매(KF-X) 사업은, 현재 우리 공군이 운용중인 F-4, F-5 전투기의 노후화에 따른 전력공백을 메우기 위하여 KF-16급 이상의 성능을 가진 다목적 전투기를 연구개발로 확보하는 사업으로, 2020년대 이후 우리 공군의 핵심전력 수요를 독자적으로 충족함은 물론 동급 전투기 해외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항공산업은 선진국형 지식기반 위주의 시스템 산업이며, 첨단 과학기술이 융합되는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서, 보라매(KF-X) 사업을 통해
     - 국내 항공업계의 참여 확대에 따른 7만여명의 고용 창출
     - 항공기술 R&D 투자 증가에 따른 旣 양성 고급인력(1,200여명) 지속 활용
     - 생산, R&D, MRO 정비 단지 등 특성화된 지역경제 활성화
     - 핵심기술 파급을 통한 산업발전 및 고부가 가치 창출
     - 국가 항공산업 브랜드 가치의 시너지 효과 등이 기대되고 있다.


* 자료제공 : 방위사업청
#근데 지금 보니 개발비 20% 투자하고 너무 많은 것을 주는 것 같은데, 설계, 제작 감항시 참여 하고는 알맹이가 다 빠져 나가는 것 같은 데 이것 너무 대 주는 것 같소,이럴것 같은면 장차 미래의 경쟁자를 양성 교육 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여 나중에 또 하나의 버겨운 상대를 만드는 꼴이 되었소, 저들은 이미 중형 수송기를 제작하여 세계에 만들어 파는 사람인데 우리도 쓰고 있는 현실에 이제는 작은 스마트한 전투기에 도전하면 우리는 인구수로나 경제력으로 어퍼컷을 맞을 준비나 해야 할것 같소. 20%로 너무 심하게 퍼 주는 것 같소 적어도 40-50%는 모르까. 저들이 20%로 하고 물려 갈때 기술 이전 및 터득에 우리는 무방비 상태 인것으로 보임. 결국 호랑이 새끼를 길려 주는 것 같소. 돈이 없어 잡는다고 잡은 것이 이 모양이니 .ㅉㅉㅉ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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