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로그 방명록



차세대 전투기(FX) 사업을 보고-이것도 게이트 될 확률이 있어 항공

차세대 전투기(FX) 사업을 보고-이것도 게이트 될 확률이 있어

 



훈련기 T-50 과T-38의 합동 비행


한마디로 이것이라고 확실히 선택 할 수 없은 그런 상황이다

유로 파이터와   F-15SE,F-35나 어느 것 하나 정확 한 답을 얻지 못한 것인데, 이미 판 가리 싸움은 끝난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푸른 집 사람의 의중을 100%이상 내포 한 것을 보이는 것이다.

짜 맞추기 기종 선택을 한 전번 정권의 Gate사건으로 늘 귀착 되는 정권의 비리중의 비리이다.

제가 늘 이야기 하는 것이 먹는 것과 방위 산업을 가지고 장난 치는 작자는 누구 막론 하고 비리가 생기면 무조건 사형 시키고 재산을 몰수 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다.

그것은 일개의 비리가 아닌 20-30년,혹은 일생동안 가지고 가는 몸과 국가 안위를 위협해 나라의 존폐를 결정 짖는 것이기에 추호도 용납이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환국이래 수많은 지나족과 왜구의 침략 속에서 민족의 안위를 위해 이 나라의 민초가 목숨을 걸고 지켜온 것이 일개의 소수의 미친 놈의 대가리 들이 그것을 피의 값으로 치려가면서 자기 주머니 속을 챙기면서 이 나라를 혼돈속으로 몰아가는 그런 위선자가 어찌 하나 둘이 겠는가.가까이는 북의 침략을 없다는 그 족속들과 임진 왜란의 광산 김씨인 김 성일이나 서애 유성룡의 서림의 영남놈의 그 집단들이 모든 국민과 여자들이 왜구의 정자을 받아 만복 왜수라는 커다란 지울수 없은 죄을 짖고도 후일에 논공행상으로 다투기하는 족속들이니 어찌 그들이 우리 민초의 생사 권한을 갖고 이런 결정을 내릴수 있나.

결국은 대가리 수로 몸으로 혈전을 벌인 민초의 노력은 어디 가고 없고 그들의 언제나 밥상을 차려 놓고 희희 낙낙거리면서 국민의 목숨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우리 민초는 그들이 만들어 놓은 환경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 가운데에 취할수 있는 것을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즉, 가질수 있는 최선의 환경이라 함은 그 시대의 확실한 무기 체계와 정치, 군사 조직을 요구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놈의 족속은 리베이트인지 뭔지 뇌물을 처 받아 먹은 오랜 DNA로 자기의 속성을 발휘 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율곡 사업의 일환으로 기종 선택한 노태우 정권때 그 수많은 기일을 걸려 선택한 F-18를 선택해 놓고 대구의 81수리창에서는 F-18 정비 지침서을 퇴근 전에 다 꽂아놓고 퇴근을 했는데 그 다음날에 출근을 하니 F-16정비책으로 전부 바꿔 곶혀 있다는 이 현실이 뭘 말하는가. 당시 김종구 궁빵장관이 일개 병 출신으로 장관 까지 했는 자가 과연 힘이 있겠는가, 결국 푸른집의 앉은 대가리가 결정권이 있다고 봐야 한다. 그것도 말도 안되는 부품값 인상이라는 핑계로- 이것이 한두번인가.

수리온의 사업도 믿지 못할 저 프랑스 놈의 농간에 한두번을 당했나. 전기기관차 들어 올때 당했지, KTX들어 올때 소피 마르소 보지 냄새로 들어 왔다는 비아냥을 받았지,수리온의 첨단 기술 이전을 했준다고 해놓고 계약후 첨단기술이라 못준다고 하고 규장각 도서도 일개의 사서가 눈물로 못준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질질 끄다가 이놈의 FX사업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나 선심인냥 돌려주고 러브콜을 보낸다. 소래 마을의 대사관 여자의 자기 아이 유기 사건을 도리어 외교관이라는 에티켓의 모습 조차 없이 우리나라의 전체 과학 기술과 민족성조차 전세계에 대 놓고 무시 하는 말을 일삼던이 결국은 자기 발등을 찍은 믿지 못한 놈들이고, 양키의 P-3오리온기를 들어 올때 이미 망한 회사를 우리가 도입 계약 하면서 회사를 살려 기계청소비 인건비,부품값등을 후하게 쳐서 이미 도태된 기종을 그 물태우가 도입하게 된 것과 그 양키에 놀아난 해군 제독과 영관급의 연계속에 해군 쿠테타라고 부리는 P-3오리온기체를 거의 도입 성사 단계의 프랑스 애틀란트를 물리치고 간택 받게 된다.이것이 양키와의 군수협조란 핑계로 이루어진 밀약이고 양키에게 연수 교육을 받고 온 영관급과 장군에게, 이 기종을 선택하게 되면 일계급 진급을 시켜 준다고 고드켜 국민의 존립 위협과 자기 이익을 바꾼 저 위대한 해군 놈과 대가리들의 선택을 봐라.

그리고 나루호인지 나로호인지도 봐라.

러시아가 이전시켜 준다고 하고서는 경쟁자를 탈락 시켜 놓고는 나중에 첨단 기술이라는 이유로 또 남들이 써 먹은 수법을 써서 아직 까지도 나로호 실패에 누구 잘못인지도 결정 조차도 못내려 놓고 지랄한다.

이 수법이 조센진에게 써 먹히니 이 놈 저놈이 다 써 먹고 있다.

또, KFX사업때도 라팔, 미그29와 F-15가 붙었는데 이 F-15K가 80년도 전두환이가 정권 잡고서 도입 할려다 두 번이 퇴짝 당한 물건인데 이 때 F-15에 밀려난 노후 F-4가 전부 우리 나라에 들어와 조종사 부족하니 후방석에 태울 2년제 졸업생을 뽑아 조종 후보생을 다시 선발케 하는 그런 일이 있었다. 이제 30년 지나 F-32,35가 나오니 그 퇴물 비행기인 F-15기가 미 항모함장과 양키의 엄포로 사라고 하고 양키의 주구인 공군과 대가리들이 짜 놓은 시나리오로 또 양키 퇴물 쓰레기 하치장으로 전락한 엉글리 조센진이 덮석 또 물게 된다.

이번 양키 궁빵부놈이 방한한 이래로 갑자기 정권 말기적 밀어내기 수법의 테스트 중인 F-35을 자금 조달한 방법으로  또 만만한 조센진에게 팔면서 성능 개량하는 시간과 돈줄을 잡게다는 복선을 깔고 압박 하니 이게 또 먹히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F-35도 아직 성능 테스트와 실전의 배치라는 그 단계까지 오지 못한것인데 어찌 그것을 팔려고 하고 도입 할려는 저 위선인 대가리의 의중을 모르겠다.그리고 한번 도입하면 30-40년 쓸 물건을 첨단 장비 정비도 못하게 하고 지들만 하겠단다.

이게 주권 국가가 할수 있는 것인가,

어이 더러운 위선자 죠센진 대가리들 어디  말을 한번 해봐라.

그리고,하물며 자동차도 첫 모델이 나올때 1년 기다려 보완된 다음에 사라고 하는데 이 놈의 대가리는~~!

그리고 2차대전때 쓰던 1945년에 쓰던 S-2대함 초계기가 P-3오리온기가 들어 올때 까지 1992년 까지 쓰던 것을 기억 해라. F-15,P-3는 이미부품 단종이 되어 야단인데 우리 나라에서 이것을 보고 기계 돌릴 회사가 있겠는가.그리고, 그 비행기를 돌리려고 우리 나라 회사가 있을 수 없은 것이고 골량 10여대에 목숨걸 회사가 어디 있겠는가.

그리고 F-4팬텀도 아직 쓸만한데도 우리의 FA-50,TA-50는 근처도 못가는 그건 것이지만부품 조달이 안되어 전세계 휘젖고 다녀 쓰레기로 폐기된 것을 찾아 떼와서 쓰는 형편으로 노후 오랜된 기종은 사는 즉시 망하는 꼴을 보는 것이다.그만큼 사후 A/S인 부품 조달이 중요한 요소이다.그렇다고 시험중인 F-35을 쓰자는 말이 아니다.그것은 개발생산이 지연되어 목이 포도청이니 그 지연 개발되는 과정의 필요한 돈줄의 링게르 주사줄을 우리 죠센진으로 삼겠다는 것을 알아야 겠다.

얼마나 순한 양들이 양국우호란 말 한마디에 죽을지 모르고 덥썩 무는 족속은 전세계에 어디에도 없은 엉글리 죠센진들이니.전세계의 보수주의 자들은 자국의 민족주의자이나 국수주의 자들인데 우리의 보수주의 자들은 왜구에게 교육받고 양키품을 보호막으로 삼아서 보수라고 우기는 사대주의 자들이다.

그들의 올바르지 못한 첫 걸음이 계속 누구의 보호아래속에 살아가야 하는 빈대 같은 족속으로 만들어 버린 자들이 이나라를 강권 통치 하는 그 집단의 속성이 되여 아직도 권력을 놓으면 죽음으로 여겨서 자기들의 지배계층을 대대로 형성 유지 시켜 나갈려고 끊임 없이 사대 하는 속성을 가지게 되어 버렸다.

즉, 자국의기술력으로 자급 함이 최선이나 그것이 안될때는 국가나 민족을 팔지말고 최대한 우리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 총대를 들고있는 대가리들이 히로뽕을 맞고 히히히히 하고 있으니 백년 하청인 걸~!

우리는 내 돈 주고 빰 맞는 짖거리 제발 좀 그만 두자.

엉글리 조센진을 하루 빨리 벗어 날이 오기를 기원 하면서~~~~~.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