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지는 밤 두 빰에 스치는 바람에 목숨바친 사랑을 흘려보내고 텅빈 가슴은 허공을 애눗고 갈길 잃은 밤 조각조각 난 맘을 부둥켜 안고 또 다른 아침을 기다린다. 돌이켜 가라면 이 아픈 추억을 승화된 삶을 주고서 이 기나긴 밤을 밝히는 몽땅 초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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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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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지는 밤 두 빰에 스치는 바람에 목숨바친 사랑을 흘려보내고 텅빈 가슴은 허공을 애눗고 갈길 잃은 밤 조각조각 난 맘을 부둥켜 안고 또 다른 아침을 기다린다. 돌이켜 가라면 이 아픈 추억을 승화된 삶을 주고서 이 기나긴 밤을 밝히는 몽땅 초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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