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MB 정권이나 한나라당은 국민들이 안중에 없는 것 같다.
초딩 정도만 돼도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는 상황을 주어가 빠졌으니
아니라고 들이대는 철면피같은 일이 또 일어났다.
BBK 동영상 자료가 공개되자 어떤 미친 X이 주어가 빠졌으니 다스가
MB 소유라고 볼 수 없다라고 해서 욕을 바가지로 처먹더니,
이번에는 청와대 수석이란 어떤 미친X이 야당 국회의원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제가’라는 표현이 빠진 것이라며 결코 국회를 무시한
것이 아니라고 개수작을 부리고 있다.
또 어떤 미친X은 동생이 아니라고 했으니 끝난 것 아니냐며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런 것들이 입만 열면 국민을 숨넘어가듯 부르짖는다.
국민들 알기를 발가락 때처럼 아는 것들이 선거 때만 되면 표를 구걸하기
위해 좋은 말이란 말은 다 동원하며, 여기에 화답하듯 묻지마식으로 표를
몰아주는 일부 발가락 때들 때문에 이런 미친X들을 선거의 여왕이라고들
찬사를 보내며 그 치맛 속에서 권력의 단물을 뽑아먹으려는 군상들이
구더기처럼 모여들겠지.
정말 지긋지굿하게 구역질나는 정권이고 정당이다.
#그병을 달고 다니는 것도 그 주위에 떠 도는 거머리 같은 족속들이 더 부추기는 년놈들이 많다.
노 대통령때 탄핵을 주도한 성나라당의 공주병 걸린 여자,민주다위 추한 여자,그것에 들러리 선 몫난 좆불알 찬 친왜파 새끼들.
보수는 무슨 보수 사대주의자들이지.
입을 비뚤어져도 주둥이는 똑바로 까라 이놈들
이 놈들 조중동놈들,
노대통령 사사건건 발목 잡더니 이번에는 독도이야기-기다려라 아직 때도 아니다.
굴욕적인 왜왕 인사.
노리쇠에도 눈을 갖다되대지 못한는 미필자-ㄱ사병출신이라고 그리도 까더니 미필자네
그럼 그때는 장성 출신이라야 한다는 뜻으로 지랄하더니 그 나라 세금조차 안내는 장성들은 다 디졌나 이놈들
내놈들은 이 민족의 최대의 역적들이다 알간



덧글
우리 말은 끝까지 들어도 모른다고 국어를 한층 더 심오하게 만들어 주신 그분들을 욕하지 맙시다.
그분들 덕분에 국어는 철학적인 (철학하는 사람들에게 죄송) 언어가 됬고
이러한 언어를 쓰는 우리나라는 그만큼 국격이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