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독립투사들이 100여년 전, 일본의 압제에 맞싸워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어떤 심정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들어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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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성왕후 시해
양력 1895년 10월 8일, 새벽 5시 경 경복궁 광화문에서 한 발의 총성이 울렸습니다,
일본의 조선 공사 미우라와 일본인 자객들에 의하여 실시가 된 작전명은 “여우 사냥” 이었고 이들에 의하여 당시 조선의 왕비 ‘명성왕후 시해 작전"이었습니다.
이들에 의하여 명성왕후는 시해 되었고, 일본의 자객들은 명성왕후의 유해마저도 불에 태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16년 전, 명성왕후의 목슴을 끊은 자객의 칼은 일본 신사의 귀중품으로 기증 되었고 아직까지도 남아 있다 합니다.(이 작전 당시 명성왕후의 시해에 성공한 일본 자객의 이름은 “토오가쯔아키(藤勝顯) 이고, 일본의 신사 이름은 후쿠오카 시내에 위치하고 있는 "쿠시다 신사”입니다, 이 작전 당시 명성왕후를 시해 한 자객의 칼 집에는 ‘일순전광자노호(一瞬電光�f혔�), 곧 ‘늙은 영우를 단숨에 칼로 찔렀다"라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MBC 시사매거진 2580- 취재진 의 방송 내용 中-
1923년 9월 1일 일본의 수도 ‘도쿄’에 진도 7.9의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도쿄를 비롯 가나가와, 지바, 요코하마, 사이다마 로 퍼져가마 이 일대를 순식간에 폐허로 만들었지요.
당시, 일본의 내각에서는 새로운 조각작업을 하고 최초의 임시 각료회의를 소집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대지진이 발생한 후, 3~4분 내에 2차 지진이 발생하였고, 일본의 내각은 이 지진으로 인한 소요를 막기 위한 대책을 논의 하다 이번의 지진을 이용하여 일본의 정책에 불만을 품고 있는 일본 내에 들어와 있는 조선인들이 방화와 강도 등의 행각을 벌이며 민심을 이반시킨다는 여론을 조성 해 일본인의 민심을 수습하기로 결정합니다.
일본 내각의 이러한 결정으로, 일본에 거주하던 조선인들은 생지옥 같은 일을 겪게 됩니다.
이 지진으로 요코하마에 있는 형무소 건물이 무너졌고 이 때 천 여명의 수형자들이 거리로 쏟아 져 나와서는 닥치는 대로 약탈과 살인은 물론이며 여자라는 여자는 모조리 겁탈을 하고 있었으며 이를 목격 한 시민들은 제각기 자구책을 강구하여 일본도와 죽창으로 무장한 사람들끼리 자경단이라는 것을 조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진이 발생 한 9월 1일 밤의 요코하마 거리는 죽창과 일본도로 무장을 한 자경단이 떼를 지어 몰려 다니면서서로간에 싸움이 벌여졌다. 동족끼리 죽이는 일이 발생하였고, 이웃이 이웃을 죽이는 아비규환의 광경이 발생하였다.
일본의 야마모도 총리대신은 하루종일 전전긍긍하며 하루를 보냈고,다음 날 아침에야 천황이 있는 아카사카 별궁에서 신임 내각의 취임식을 마쳤습니다,
신임 내각의 첫 임무는 무차별 폭동에 대한 자구책 마련이었습니다.
당시 고토 내무대신이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서는 비상수단 밖에 없습니다”라고 하자 전임 내무대신 미즈노 렌타로 박사의 생각이라 하면서 조선인을 희생시키자는 제안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이 된 고토 내무대신의 제안은, “정부가 국민들의 당연한 요구를 들어주지 못할 때, 그 국민들의 폭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폭도들의 폭동방향을 정부가 아닌 다른 곳으로 돌려 놓는 수 밖에 없다면서 그 방법을 제안하는데, "그 방법은 지극히 간단합니다. 에.... 일본제국의 존망을 좌우하는 대지진의 혼란을 틈타서, 일본 내지에 있는 후테이센진(不逞鮮人 : 일본사람들이 조선사람에 대해 사용하던 불온한 조선사람들이란 뜻)들이 일부 사회주의자들과 부화뇌동하여 우리 정부를 전복하고 수도를 점령하기 위하여 폭동을 일으켰다는 발표와 함께, 차후로 난동을 부리는 자는 모두 이들과 동조하는 무리로 간주하고 총살에 처할 것이라는 내각의 공고문을 발표한다면 폭동진압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3. 무개념 나경원
상해임시정부의 요원으로 황동을 하셨던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많은 독립투사들이 어떤 댓가를 치러서 오늘날의 우리들이 있게 되었는지는 일일이 거론하기 조차 힘들만큼 많은 자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 이런 일본의 과거사에 대하여 무조건적으로 “미래를 향한 동반자”라 말하는 MB의 답답한 소리에 이제는 대한민국을 미국의 경제적 속국으로 처 넣으려 하는 행위를 방치하여야만 한다는 말입니까?



덧글
그러고도 왜놈들 자동차 타는족속들은 윗의 글 말따나 뇌가 없은 족속들이죠. 이럴때 이런 말을 써 봐요 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