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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노골적 KTX 민영화 홈피 팝업창도 말썽-지 꼬봉을 전방에 세워 밀어붙이놈들 철도

이동도 닫기도 안돼 이용 불편 지적에 약삭빠른 대응

[이코노미세계]

 

25일 오후 3시 국토부 홈페이지를 덮은 KTX 민영화 홍보 팝업 창
국토해양부가 일각의 반발에도 KTX 민영화 추진에 대한 의욕이 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고히 되고 있다.

25일 국토해양부의 홈페이지(http://www.mltm.go.kr/portal.do)에 접속하면 한가운데 "독점 KTX 이제 국민을 위해 경쟁합니다"라는 커다란 팝업창(사진)이 뜨고 있다.

특히 이 팝업창을 클릭할 경우 국토부의 블로그(http://blog.daum.net/railroad777)로 이동한다. 초기 화면에는 권도엽 국토부 장관 사진이 뜨는 ‘국민, 국가, 철도산업 모두를 위한 철도운영 경쟁체제 이야기’로 넘어간다.

보통 팝업창이 왼쪽이나 오른쪽에 작은 크기로 뜨는 점을 감안하면 국토부 KTX 민영화 추진 팝업은 한중간을 차지하며 크기도 매우 크다. 따라서 국토부가 4월 19대 총선이후 다시 고개를 들고 KTX 민영화 추진 의욕을 노골적으로 표출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특히 이 팝업창은 모니터 화면이 큰 데스크 탑 컴퓨터일 경우는 팝업 닫기가 비교적 자유롭다. 하지만 노트북 컴퓨터의 경우 팝업창이 워낙 큰데다가 이동도 되지 않고 닫기를 클릭할수 없어 화면 닫기를 시도할 수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국토부의 홈페이지를 이용하려는 일부 이용자들은 불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K모씨는 “국토부 홈페이지를 찾아 직원 검색을 하는데 국토부 팝업창이 한복판을 차지하고 있고 닫을 수도 없어 우회적으로 몇 번 클릭해서야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토로했다.

25일 오후 6시30분 국토부 홈페이지에 크기를 줄인 KTX 민영화 홍보 팝업 창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KTX 민영화는 올해 국토부의 핵심 추진사업이다. 팝업창을 쓴지는 꽤 오래 됐다. 불편이 있다는 신고는 아직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불특정 다수의 국민들이 정부 부처의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을 수 있지 않냐는 질의에 대해 오히려 "사용자의 컴퓨터가 문제가 있어서 닫기가 안 되는 게 아니냐. 크기가 크지만 정상적으로 닫을 수 있다"며 "불편한 사안에 대해선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이러한 움직임에도 김황식 국무총리는 지난 24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국능률협회 창립 50주년 기념특강에서 "KTX경쟁체제 도입은 이 정부에서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지만 경우에 따라 다음 정부 초기에 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총리의 이러한 발언은 MB정부 임기 내 사업자를 선정, KTX민영화 문제를 매듭짓겠다는 기존 입장에서 한걸음 물러선 것으로 풀이돼 주목된다.

KTX 민영화에 대한 반발도 거세다. 정부가 그간 KTX경쟁체제 도입을 위해 2015년 수서발 노선부터 민간 사업자를 선정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철도노조와 정치권에서 국가 수익사업을 대기업에 넘기는 특혜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한편, 국토부는 기자의 지적에 이날 오후 6시 현재 재빨리 팝업 크기를 줄이는 등 약삭빠른 대응에 나섰다. 

장익창 기자 sanbada@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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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에 인천국제공황을 팔아처 먹던이
이제는 돈이 되다는 ktx까지 제벌놈들에게 처 먹이려는 놈들이 이놈의 정권이다.
그리고 재벌과 얼마나 짝짜꿍으로 해서 대구부산의 300km속도를 내야 하는데, 삼성 sds의 같은 종친 그룹에 밀려줘서 절반 속도인 170km로 낮추더니 아예 140km로 낮춰서 운행 하는 것들이 겁대가리 상실하고 반쪽 민영화 시켜 팔아처먹고는 먹튀 하자는 말이지.
지금 있는 선로나 삼돌이 삼성에게 정당하게 속도 낮추고 다니라고 부품 닿아서 손해 보고 시간 손해 본것을 청구 해결하고 정상 속도로 다니겠끔 하고 민영화 한다고 지랄 해라.
이번 사건 다음에는 FX전투기 사업으로 얼마나 양키 좃대가리 빨아주고 재벌에게 이익을 줄것인지 과연 궁금하다.
하는 짖거리 보니 국토부에 자기 친위 세력이 미리 포진시켜 죽어도 하겠다는 저의가 뭐지.
그러면 돈이 된다고 반쪽으로 철도 공사를 언제 흑자로 만들어.
저렇게 대가리가 쇠대가리놈들
그렇게 재벌에게 돈 있는 놈에게 퍼줄려고 발광 하는 이우가 뭐꼬
떡고물 처먹려고 하는 모양이지
하여튼 이번의 정권은 두번 다시는 태어나지 말아야 정권이다.
태생이 쿠테타당이니 전두환과 이명박은 태어나지 말아야 하는사기 정권임을 모두가 알고 있다
그래도 이놈의 성나라당과 디도스당과 차떼기당과 쿠테타댕을 찍어주는 대구 영남놈들은 쇠귀에 경읽기지
하여튼 웃기는 놈들이여~~!

덧글

  • 2012/05/29 16: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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