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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州館(도주관)-경북청도 화양읍성내에 있는 객사-경북유형문화재 사진


이 이정표에서 화양 읍성의 도주관에 갈려면 청도 풍각쪽으로 가야 함.

청도 화양읍성에서 나오는 길의 첫 4거리 이정표

청도 사랑 카우와 붕가-이 곳을 터을 하는 청도 김씨 시조인 金자 之자 岱자 (김지대)어르신은 우리 김녕김씨 시조인 金자 詩자 興자 (김시흥)어르신인 숙부조카사이로 우리 김녕김씨 집안에서 가장 가까운 혈족입니다.아마 묘청의 난을 평정하고 김해평야을 식읍으로 하사 받고 김녕도호부까지 설립하여 개경으로 왕래 할쯤, 바로 윗의 형님(셋째)의 아들분이 이곳을 지나다가, 나중에 거란족을 무르친 공으로 이곳을 식읍을 받아,이곳에 정착하게 된 것 같습니다.우리 김녕김씨에서 가장 가까운 이곳 청도에 남달은 애정이 느껴 집니다, 그려~~!!

청도 소 싸움이 있을 서안천변 교량임,오른쪽 아래 밑에서 매년 열렸습니다. 아마, 다음에 소 싸움장이 완공 되면 경기장에서 하겠죠~!.부도나고 채권 싸움으로 얼룩진 말썽 많은곳.

이곳으로 통해 대구 서울로 가는 교통 요충지인 관계로 기독교 선교사도 이곳을 머물면서 대구을 넘보고 하여 종교을 전파한 곳으로, 이곳 지나 팔조령에 기독교인 맘을 모아 비를 건립하여 기념하는 곳이고, 왜놈들이 이곳을 허물고 난 지금도 헬기로 돌아보면 그 성터 자국이 아직도 완연히 남아 있는 곳이죠. 이런 읍성이 조선조말에 전국 120여개나 있다니, 과연 우리 나라는 성으로 둘려 싸인 국가라 할수 있죠, 왜놈이 허물지 않았으면 전국이 관광지가 되여 떼돈을 벌수 있었는데, 이 놈 왜놈들이~~~!!!

복판에 우리가 볼 도주관이 보이네요-지금 들어보니 화양읍성이 많이 복원되고 있다고 하네요.시간이 나면 한번 돌아보고 자료을 올려보겠습니다.

안내판-바로 옆 건물이 경찰지구대임.





도주관의 뒷골목-정비 좀 해야 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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