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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04,New cockpit 항공


제작국:미국록히드산
속도:마하2.0
팬텀과 동시대에 운용되고 소리 없이 스물스물사라진 기종.
Starfighter라고도 함.
록히드사(社)가 미국 공군을 위해 제작한 주간 제트 전투기.
미국 외에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가입한 15개국 및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채택했다. 이 전투기는 폭격기로 널리 사용되었다. F-104는 날개 길이가 6.68m이고 동체 길이는 16.7m로서 날개가 동체 가운데 부분에 달려 있으며, 제너럴전기회사가 제작한 J79 시리즈 터보제트 기관을 장착한 1인승 단발 단엽기였다. 이 엔진에는 7,167㎏의 추력을 내는 재연소장치가 달려 있었다.
표준 최고 속도는 1만 500m 상공에서 마하 2.2~2.3(즉 음속의 2.2~2.3배)이었다. F-104는 최대한으로 성능을 발휘하여 3만m가 훨씬 넘는 상공에서도 2,253㎞/h를 넘는 속도로 여러 번 세계기록을 세웠다. 미국 공군은 1958~60년에 이 비행기를 일선에 배치했다. 총 2,400대가 넘는 F-104기가 생산되었는데,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1970년대말에 F-104기를 다른 기종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이 전투기 안에는 20㎜포와 공대공 또는 공대지 미사일이 장착되어 있었고, 날개 아래와 동체에는 여러 종류의 폭탄과 미사일을 달 수 있었다.
F-104 G형은 대(對)전투기 전투와 대지(對地)공격을 겸할 수 있는 전투폭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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