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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가는 길-내려 오는 중 기본테마

봄의 전령사 산수유화가 피기 시작하는 중

다레의 줄기가 장난이 아니네요~!-서양 키위가 우리의 달래이죠

내려오면서 도로를 살짝
정자에서 휴식중
돌아오는 길에 교역장인 분가 방문 하고 , 아버님으로 부터 마 가루 한병과 황기 한 자루씩을 받고 돌아오는 중 군위 초등학교에서 족구 한판을 하고 통닭을 먹고 기념 사진-이때 시작도 하기전에 오세광 지부장과 청년 황연달씨가 볼을 빼르라고 헤딩하는 과정에서 홍연달 씨가 31바늘 꿰 매은 중상(?)를 입고 대구 영남병원으로 직행하고 남음 식구 들만 사진을 찌고 ,황찬우 식구가 영대 병원 까지 후송 하고 형이신 홍순도 식구님도 함께 수고 했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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