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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하기 종교

항상 감사하기
 



ㅡ 항상 감사하기 ㅡ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좀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깎아야 할 잔디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 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좋은 글 중에-


 

 

주를 아는 것이 곧 영생
[본문말씀]
요한복음 17: 1∼26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 3)
[그림QT] 십자가 묵상
선인장
[묵상내용]

요한복음 17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중보기도는 대제사장의 기도라고도 불립니다. 예수님은 세 가지 제목으로 기도하셨습니다.

 첫째로,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셨습니다. 즉 주님이 영광을 받고 그럼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기도하신 것입니다. 둘째, 제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세상에 있는 악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그의 안에 있는 성부 하나님과 결합될 수 있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셋째, 미래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위해서 기도하셨습니다.

기도하시는 중에 예수께서는 영생에 대하여 분명하게 정의하셨습니다. 영생은 주님께서 주신 최고의 은사요, 모든 축복이 포함되어있는 말입니다. 영생은 오직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생은 이 지구상에서 사는 인생의 기간과는 관계가 없는 단어입니다. 이 말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생명의 질’에 있습니다. ‘영원한’이라는 어휘를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뿐이십니다. 그러기에 영원한 생명은 곧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영생을 소유하는 것, 영생으로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 � 생명, 곧 하나님을 체험하는 일입니다. 또한 영생의 원천과 지주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영생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영생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지금 주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생,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입니다. 영생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 대한 참된 지식에 도달함으로써 인간들에게 주어집니다.

하나님에 대한 참된 지식은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아는 것을 뜻합니다. 성서의 ‘안다’는 말은 지적인 지식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하고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것’을 뜻합니다. 성서는 ‘안다’는 어휘를 사람 사이의 가장 가까운 관계인 부부관계에 비유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친밀한 관계로 들어가는 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친교로 들어갈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게 됩니다.

[오늘의기도]
하나님! 주를 아는 것이 곧 영생이요, 주를 섬기는 것이 참 자유입니다. 우리가 더욱 힘써 주를 알고, 경험한 영생의 기쁨을 온 세상에 널리 전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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