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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고백"DJ는 ○○ 정치인이다!" & "박원순 효과는 민주당이 가장 많이 볼 것" -낮과밤 의 펌

  쇠처럼 그리고 바람처럼40대 대통령 후보 김대중은 정책 선거를 천명했다. 상대 후보 박정희에 대한 인신공격은 하지 않기로 했다. 정책으로만 승부하기로 했다. 향토예비군 폐지, 미·중·소·일 4대국의 한반도의 전쟁 억제 보장(4대국 안전 보장론), 남북한 화해와 교류, 공산권과의 관계 개선과 무역 추진, 대중 경제 노선의 추진, 사치...

이동관" 문자 메시지에 '나'란 주어 빠졌다" & 파문 일자 군색한 해명-한토마에 펌 글들.미친 집단들이야 정말

 이동관 대통령 언론특보가 4일 박지원 민주당 의원에게 "그 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인지 몰랐다"는 막말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과 관련, '주어'가 빠져 오해가 생긴 것이란 해명을 했다.   이동관 특보는 이날 파문이 일자 <연합뉴스>에 "메시지를 보낸 것은 맞지만 '그 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인지 몰랐다'는 앞에 '제가'가...

용서할 수 없는 나경원과 한나라당!-펌.사대주의 자들의 당은 까 부셔야 한다

대한민국의 독립투사들이 100여년 전, 일본의 압제에 맞싸워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어떤 심정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들어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년놈들이 궁합이 맞네..맨날 주어타령이야-펌.대통령 병에 걸린 제일 골 보기싫은 년늘이 또 날뛰니

도대체 MB 정권이나 한나라당은 국민들이 안중에 없는 것 같다. 초딩 정도만 돼도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는 상황을 주어가 빠졌으니아니라고 들이대는 철면피같은 일이 또 일어났다. BBK 동영상 자료가 공개되자 어떤 미친 X이 주어가 빠졌으니 다스가MB 소유라고 볼 수 없다라고 해서 욕을 바가지로 처먹더니, 이번에는 청와대 수석...

평균 40점짜리 재웅이 전교 1등 만든 ‘엄마표 칭찬 교육’

교과부 ‘사교육 없는 교육’ 수기 우수상 … 인천 부흥고 심재웅사교육의 도움을 받지 않고 성적을 끌어올린 심재웅군(17·인천 부흥고 2학년·오른쪽)이 어머니 김민숙씨(53)와 함께 자신의 진학 목표를 적은 도화지를 앞에 놓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 [윤석만 기자]“엄마, 애들이 바보라고 놀려요.” 인천에 사는 김민숙(53)씨는 2005년 여름 초등학교 5...

김해 봉하마을 들녘에 노무현 전 대통령 그림 -영원한 나의 태양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 들녘에 나타났다. 밀짚모자를 쓴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황금빛으로 변하고 있는 들녘은 ‘내마음속 대통령’이라고 속삭이고 있다. 벼가 익을수록 노 전 대통령의 미소와 글자는 더욱 선명해질 것 같다.‘영농법인 봉하마을’(대표 김정호)이 뿌린 씨앗이 마침내 열매를 맺은 것이다. 봉하마을은 지난 6월17일부...

"수년간 진행해 온 친일파 기념사업, 부끄럽다"

[오마이뉴스 이화영 기자] ▲ 지난달 27일 충북 음성지역 사회단체들이 음성군청 앞에서 이 지역 출신 농민문학가인 고 이무영의 기념사업 폐지와 과거 청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충북일보"나라를 팔아먹는 반민족행위를 한 자도 독립투사들과 국립묘지에 묻히고, 독립투사들을 토벌하며 악명을 떨친 간도 특설대 소속 백선엽이 전쟁영웅으로 묘사돼 KBS...

하나님의 뜻은 너희의 거룩함이라!

하나님의 뜻은 너희의 거룩함이라! / 차성도 교수2011. 09. 11.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살전 4:3-5)우리나라의 IQ 평균, 최저 문맹률, 반도체 생산량, 선박 건조율, 인구 당 휴대폰 보유...

일본 코를 납작하게...이 사건 왜 잊혀졌나-적벽대전 뺨치는 군포 앞바다 진포대첩

적벽대전은 굉장히 드라마틱한 전투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말 그대로 드라마에 불과하다. 제갈공명이 동풍을 불러오고 적진에서 화살 10만 개를 빌려왔다는 등의 이야기는 소설 <삼국지연의> 속의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  정사 <삼국지> '오지' 주유 편에 따르면, 손권의 군대는 주유 장군의 지휘 하에 전함 수십 척을...

총탄 3발 맞았는데 진급 차별… 표창도 버렸다-96년 강릉 무장공비 침투… 추격작전서 부상 이종갑 예비역 소령

이종갑 전 육군 소령이 1996년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때 북한군의 총탄이 관통해 움푹 들어간 왼팔을 보여주고 있다. 이씨는 "영광의 상처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남에게 보여주기 싫은 아픈 기억일 뿐"이라고 말했다. 신상순 선임기자 ssshin@hk.co.kr"참모총장 표창이요? 쳐다보기도 싫어 내버렸어요."23일 서울 공항동 자택에서 만난 예비역 소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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